검색

고 이희호여사 노벨평화상 상금-대통령기념사업 위한 기금으로사용해달라! -유언

동교동 사저=대통령사저 기념관으로 유언

가 -가 +

박상종
기사입력 2019-06-11

▲신앙의 영웅이며 민족 지도자로 97세를 살다 간 이희호 여사 



 엇그제  10일 큰 발자욱을 남기고 승천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는 동교동 사저를 '대통령 사저 기념관'으로 사용하고 노벨평화상 상금은 대통령 기념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김성재 장례위원회 집행위원장이 11일 밝혔다. 

 

역시 생존시에 생각도 오직 남편되는 고 김대중대통령을 위한 일편단심과 올곧은 삶의 주소가 빛이 난다.

 

편집부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글로벌시티앤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