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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폭풍전야…범죄 인도법 표결 앞두고 철야 시위·연대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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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종
기사입력 2019-06-11

 
홍콩 정부가 대규모 반대 시위에도 ‘범죄인 인도 조례’ 추진을 강행하자 야권과 시민단체들이 파업 등 연대 투쟁에 나섰다. 12일 표결 결과에 따라 물리적 충돌 가능성도 제기된다.

 

홍콩 범민주파 입법회 의원 24명은 11일 공동성명에서 표결을 강행하기로 한 데 대해 강하게 비난하고 조례 철회를 요구했다고 명보가 보도했다.경향신문

▲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대규모 반대 시위에도 범죄인 인도 조례 표결을 강행하면서 비난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중국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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