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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청소년 축구 잘했다. 조국에 큰 선물 안겨줘

“선수들은 할 수 있는 걸 다 수행했다. 감독인 제가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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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종
기사입력 2019-06-17

 선수들은 할 수 있는 것을 다했다. 감독인 내가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한국의 축구역사를 다시  쓴  U-20 축구단

 


정정용(50)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 감독은 끝까지 제자들을 치켜세우는 한편 잘못은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보통 배짱으로는 할 수 없는 과감한 승부수를 연일 성공시키면서도 선수들에게는 한없이 부드럽게 다가서며 한국 축구의 새 역사를 써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피파) U20월드컵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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