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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특집/ “왔노라, 주님을 만났노라, 우리가 가노라.”-“우리 부대 전우들을 살리기 위해!!”

▲파주 오산리기도원 육, 해, 공군 제 29차 구국영성수련회-해마다 가족, 친구까지 10만여 명 모여-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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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종
기사입력 2019-06-26

 6.25특집/ “왔노라, 주님을 만났노라, 우리가 간다.”-“우리 부대 전우들을 살리기 위해!!”

파주 오산리기도원 육, , 공군 제 29차 구국영성수련회-해마다 가족, 친구까지 10만여 명 모여-후끈!

주관/국방부 군종과-대부분 육해공군 군종병과 종교참모와 군목과 군선교사 1년 중 가장 큰 행사

 

▲경기도 파주 오산리기도원서 제29차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주최 육해공군기독교 군선교연합회의 가슴 뜨거운 복음현장 

주여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주소서! 주여!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구원하여 주소서!”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우리 부대원을 기억해 주시고, 우리부대가 복음으로 하나가 되게 하소서!”

나를 도우시는 주 예수여! 저만 당신을 믿고 따르지 않게 하시고, 우리 가족이, 내 친구가, 당신 을 만나게 하소서!”

 

▲ 가슴이 뛰고 성령에 불타는 20대 군청년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외치는 한국기독교군선뛰연합회들의 수고가 너무 눈부시다.

 해마다 6월 오산리기도원은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약 3만여 명이 모인 육해공군 군 장병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여기에다 에 간 친구를 만나러 또한 부모형제들까지 합치면 약 10만여 명이 북적대는 모습이 정말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신이 나고, 새로운 엔도르핀이 마구 솟는 느낌을 받는다.

 

여기저기서 젊은 사자와 같이 부르짖어 기도하는 군 장병들의 주여! 나의 하나님! 하며 우렁차고 큰 목소리가 들려온다.

 

29차로 해마다 열리는 국군장병구국수련회는 국방부 군종부가 주관하고,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www.v2020.or.kr 회장/곽선희 목사)가 주최한다. 목적은 오직 육해공군 군 장병 영혼구원이다.

 

아주 특별한 선교단체인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는한국교회 다음세대 위한 군선교로 청년전도를 실천하는 기독단체이다. 이 단체는 이 백성을 그리스도에게로라른 표어를 앞세워 국내 16개 지회와 미국에 뉴욕 필라델피아 등 10개 지역에까지 지부를 두고 있다.

 

또한 군부대교회 신, 증축을 전개 현재 육해공군 대대 급까지 2천여개 이상 개신교 군교회를 확보하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온 차로 군 장병들의 외롭고 언 마음을 녹여주는 선교사업 등을 조직적으로 잘 감당하고 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의 선교 전략은 가히 독보적이고 세계적이다. 이 말은 우리나라 외에는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이렇게 군 선교를 활발하게 전개하는 나라가 없다는 말이다.

 

▲ 한국기독교군선교한국합회 의 산 증인 80대의 노장 곽선희 목사도 이날 만큼은 20대 청년으로 돌아간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회장/곽선희목사)는 군에 입대한 젊은 2~30대 병사들에게 복음을 통해 저들의 영혼을 구원시키고 기독교 신앙으로 무장해서 군부대의 전투력을 향상시키며, 군 지휘체제아래 솔선수범하면서 군기확립은 물론, 전역 후 사회 나가서도 성숙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도록 신앙의 Bridge(다리)역할 을 감당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간인 군선교사들에게도 군 전문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한 군 선교신학 강의를 벌써 수 십년 째 이어오고 있다.

 

이것뿐이 아니다. 비전 2020운동으로 바로 내년 2020년 전도의 큰 결실을 맺기 위해 벌써 20년 전부터 부르짖으며 달려왔는데 내년에 정말 이들이 기도하고 추진한데로 대한민국 성도의 숫자가 2천만 명이 될까? 우리 하나님이 어떻게 준비하셨을까 기다려지기도 한다. 

▲누가 이들을 전국에서 이렇게 수만명을 모이게 할까? 당연히 위에 계신 하나님이고, 그 다음이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전 직원의 후원과 군목, 민간인 군선교사, 장,사병이 한지리가 되는 놀라운 은혜 현장이다.

올해도 여느 해와 다름없이 경기도 파주 오산리기도원은 뜨거웠다. 아니 뜨겁다기보다는 2~30대 젊은 국군장병들로 말미암은 감격, 찬양, 기도가 활화산같이 타 오르는 성령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축제의 현장이었다.

 

이 자리에 오면 일반교회, 교인 모두 젊은 군 청년들로 말미암아 새로운 에너지를 받고 가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대한민국 일반교회는 젊은 청년들이 대부분 교회를 떠나 세상 속에 깊이 들어가 세상향락을 즐기고, 타락한 세상문화에서 방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보니, 사실상 청년 신자들을 찾아보기가 힘든 실정이다.

 

그러나 군부대는 청년들이 넘쳐난다. 당연히 모두 대한민국 군법으로 강제징집이 되다보니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자라면 당연히 국방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을 하기 때문이다.

 

이런 군부대의 특수사회의 문화 속에 현역인 군목들과 또한 민간 군선교사들이 대한민국 육해공군 구석구석까지 하나님의 복음을 안고 파고 들어가 현재 대대 급은 물론, 중대 급, 심지어 DMZ철책 선은 소대 급까지 군목 또는 민간군선교사들이 영혼구령을 위한 불꽃 튕기는 싸움을 전개하고 있다.

 

이렇게 독보적으로 군 선교를 하고 있다 보니 세계 군부대 관계자들이 부러워한다. 그래서 매년 주기적으로 전 세계에서 장성 급들이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를 방문, 많은 도움을 얻고 돌아가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는 전국 지부는 물론 지부회장 회원들이 이미 조직돼있고, 전 세계 지역 대부분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지부들이 조직 돼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수십 년간 젊은 2~30대 병사들을 향한 영혼구령 사역의 너무 귀한 사역이고, 고마움을 가지게 한다.

 

특히 요즘같이 통일의 노래가 전국에서 불리고 있고,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현실에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의 활동을 더 기대하게 된다.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선교후원 문의/(02) 744-2663

 

취재/ 박상종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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