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획/일그러진 한국교회 자화상-하나님의 생존하심을 믿는가? 평신도들은 성토한다.

성직자들의 부도덕한 모습-바로 정치인들의 타락으로 연결되는 직선거리를 왜 모르나?

가 -가 +

보도국/종교부
기사입력 2019-07-17

 성직자들의 부도덕한 모습-바로 정치인들의 타락으로 연결되는 직선거리를 왜 모르나?

한국교회 성직자들- 하나님을 두렵고 떨리게 섬겨야 한다고 평신도들 성토! 

 

명성교회 세습문제로 타락한 모습에 한국에 신자, 불신자할 것없이 세상에 삽시간에 퍼져 한국교회 이미지가 한 없이 추락을 하고 있다.

여기에 또 설상가상으로 인천의 모 교회 담임 목사가 그루밍 성추행으로 구속이 되고 성락교회라는 대형교회 김기동목사의 성추행 고소사건과 공금횡령사건이 맞물려 한국교회 성직자들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한국교회 성직자들 왜 타락을 해야만 하나? 

성직자라 하면 아무리 타락의 악한 영이 집요하게 유혹과 미혹을 줘도 그 자리에서 창세기에 나타난 요셉과같이 죄악의 옷, 타락의 옷, 미혹의 옷을 벗어던지고 빠져나오면 안돼나? 

 

대한민국은 정말 이상한 나라이다. 정치인들의 타락의 현장을 바라보며, 국민이 결국 다 책임을 떠 안으며, 국가를 걱정하고, 또한 한국교계 성직자들의 타락의 현장을 바라보며 평신도들이 성직자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역시 책임은 모두 평신도들이 떠 안는 .. 이상한 풍토가 한국교계를 강타하고 있다.

 

성락교회 모습만 봐도 모든 짐은 성락교인들이 지고 있다.

이른바 주최측 즉 김기동 목사를  지키고 따라주는 측과 반대로 감기동목사같이 타락한 목사를 더 이상 못 모시겠다고 따로 본래성전인 신길동교회당에 남아있어 개혁을 주장하는 개혁파들과의 샅바싸움이 벌써 10여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상처는 누가 받는가? 주최측이던 개혁측이던 양쪽 모두 평신도들이 받는다.

책임을 누가 지는가? 양쪽 교인들이 모두 책임을 져야 한다.

 

결국 세상 불신자들의 눈에 교회는 사업장으로 둔갑하고, 담임목사는 사업장의 총대표이며 교인들은 들러리로 남으며 교회가 교회다운, 크리스천이 크리스천 다운 모습,은 하나도 못,보이고 사회에서 저마다 손가락질을 당한다.

 

나이든 목회자들이나 보수주의 목회자들과 개척교회 목사들은 한마디로 "저들 모두 대형교회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유혹에 빠지게 되고 한번 구덩이에 빠지면 빠져나오지 못한채 그곳에서 정욕, 물질, 이생의 그물에서 허우적거린다"고 비아냥 거린다.

 

한마디로 한국교회 성직자들 타락으로 일그러진 자화상이 신속하게 복구해야하고 회복돼야 하며 올바른 성직자의 길을 가야할 것이다. 계속 성직자들이 타락하면 폼페이와같은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것이다.

 

어느날 갑자기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지구상에서 없어질 수도 있다. 어떻게?- 대답은 간단하다. 

준비된 유황불, 즉 진도 7%이상의 대지진이다. 지금 한반도 대지진의 띄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백두산부터 남쪽 포항 에 이어 한라산까지...

 

명성교회현장을 한번 들여다보자! 

명성교회의 부자(父子)세습 문제를 둘러싼 교단 재판국의 재심이 지난 16일 열린 가운데 대형교회들의 끊임없는 세습이 기독교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일각에서는 교회들이 자정능력을 상실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교회 성범죄의 배경으로도 '세습' 문제가 꼽힌다. 교회 세습으로 공고해진 권력 체계가 성범죄의 은폐·축소 가능성을 높이는 큰 원인이 된다는 분석이다. 가부장적 권력이 강한 조직에서 신격화와 그로 인한 집단주의는 더 강해지기 때문이다.

아버지 목사가 아들 목사에게 권력을 이양하면 교회내 가부장적 권력이 튼튼해질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조직 내 여성의 발언권이나 힘은 약해지고, 성폭력 피해자들의 목소리는 묵살당하거나 오히려 공격 받는다.

◇김삼환 목사 "새 얼굴 찾겠다"면서 퇴임 후 아들에게 담임목사직 넘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하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은 지난 16일 명성교회 설립자 김삼환(74)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46) 위임목사에 대한 담임목사직 청빙 결의 무효 소송을 재심했다. 청빙은 교회법에서 교회나 총회 산하 기관이 목사를 구하는 행위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있는 명성교회는 등록교인 10만명, 연간 헌금 400억원으로 국내 최대 장로교회 중 하나다.

명성교회는 2015년 김삼환 목사가 정년퇴임한 후 "새로운 얼굴을 찾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7년 11월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담임목사직을 넘겨줘 부자세습 논란에 휩싸였다. 명성교회는 교회 세습을 금지하는 예장통합 소속이다.

김삼환 목사가 그간 수차례 신도들에게 "세습을 하지 않겠다"고 말해왔던 터라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김하나 목사도 2013년 종교개혁 기념 세미나에서 "세습 금지는 시대의 역사적 요구"라고 말하고 명성교회 목사직을 물려받아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이를 두고 교계 시민단체 등은 강하게 반발했지만, 당시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은 김하나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직 청빙이 유효하다고 판결했다. 하지만 기독교계에서 같은 해 "세습을 금지하는 교회법도 어겼다"면서 반발해 재심을 신청했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를 비롯한 교인단체원 및 교인들이 지난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성교회 불법세습 재심에 대한 총회 재판국의 바른 판결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은 불법세습"이라 밝히고 예장통합총회 재판국의 바른 판결을 촉구했다./사진=뉴스1

명성교회 측은 김삼환 목사가 은퇴 후 청빙했으니 세습 아닌 승계라는 입장이다.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은 '은퇴하는 목회자 자녀가 해당 교회의 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명성교회가 불법으로 부자 세습을 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2013년 제98회 정기총회에서는 '세습금지법'도 제정했다. 

교회 세습과 관련, 논란이 된 부분은 '은퇴하는'이라는 문구다. 명성교회 측은 "김삼환 목사가 은퇴하고 2년이 흐른 뒤에 김하나 목사를 청빙해 문제없다"며 김하나 목사 취임은 세습이 아닌 정당한 승계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이를 불법세습으로 규정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등 개신교 시민단체들은 "불법으로 개신교 전체의 공공성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세습으로 일부 세력이 교회의 권력을 독점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종교국/김영진기자 

◇"교회돈 40억으로 아들에 빌딩 증여"…성락교회 목사 징역 3년
김기동 목사가 1969년 개척한 서울성락침례교회(이하 성락교회)는 재적 교인만 수만명에 이르는 대형교회다. 김기동 목사는 교회 돈 60억여원을 횡령하고 교회에 40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12일 징역 3년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합의13부는 김 목사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및 횡령) 혐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그가 고령에 건강이 좋지 않은 점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김 목사에 대한 구속은 형이 최종 확정되면 집행된다.

재판부는 "김 목사는 영적 지도자 지위에 있는 자로 누구보다 청렴하고 절제된 삶을 실천해야 한다. 자신이 재산 욕심이 없다고 강조하며 교인들에게 물질적 욕망을 억제하고 헌금을 하라고 설교해 왔다"면서 "교회 재산은 교인들이 헌금을 한 뜻에 따라 엄격히 사용돼야 함에도 김 목사는 성락교회가 자신의 소유인 것처럼 배임과 횡령했다. 그 이득액이 60억이 넘는다"고 지적했다.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 사진=임종철

김기동 원로목사는 2007년부터 2017년까지 교회로부터 매월 5400여만원의 목회비를 받았다.

그는 이를 다시 교회에 대여해 이자를 받거나 개인적으로 이용하며 69억을 횡령했다. 김 목사는 교회 재산인 부산의 한 빌딩을 목사인 아들 명의로 부당하게 이전해 교회에 40억원의 손실을 끼친 혐의도 받는다.

김 목사는 목회비가 "월급 성격의 사례비라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목회비 관련 예산 내역서를 보면 목회비는 담임목사에게 지급되는 판공비 또는 업무추진비"라며 "그럼에도 김 목사는 개인적 이득을 얻는 데 사용했다"며 횡령 혐의를 인정했다.


이어 "김 목사는 회계자료 등 근거가 있음에도 (범행을) 교회 사무처 직원들의 탓으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추행관계는 무혐의로 '벋겨지긴했지만, 44년간 성락교회를 이끌어 온 김 목사는 신도 100여명을 상대로 성추행과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에도 한때 휩싸였다.

 

 

성직자도 신이아니고 사람이기때문에, 유혹은 받을 수가 있다. 하지만, 주예수 즉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직자가 됐으면, 세상적인 향락적인 물질적인 유혹 정도는 스스로 아니면 신앙의 힘으로 이겨내야지 않겠는가? 

 

사실 개척교회 미자립목회자들은 이런 물질적인 향락적인 타락의 자리를 갈 수도 없지만, 혹 간다해도 자신의 처지를 알다보니 타락의 길을 가지 않는다. 

 

그러나 조금 교회가 양적, 질적으로 성장하게 되면서 조금 형편이 나아지고, 환경이 좋아진다 해서 하나님의 것을 내가 쓰면 그길이 곧 타락으로 이어진다. 

 

왜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별치 못하나? -정말 한국교회 어리석은 자화상으로 남는다. 

뉴욕시티앤방송이 타락의 자리에서 바라 본 오늘의 한국교회 성직자들이여!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교회가 교회답게, 크리스천이 크리스천답게, 먼저 행동을 하라? 


 

 <보도국 종교부> 이준철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글로벌시티앤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