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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관 후보자 청문회 난상 예고-조국법무부장관후보자는 현금만 34억원 보유, 과기부장관후보는 재산 100억원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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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종
기사입력 2019-08-15

 청문회 대상인 장관급 후보자 7명의 재산과 병역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후보자들 7명 가운데 4명이 다주택자였고, 조국 후보자는 34억 원의 현금을 갖고 있어 애구보수자들의 눈길을 끌었고, 최기영 후보자는 100억 넘는 재산을 신고하면서 부정부패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시민들은 분노를 했다. 심지어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갭 투자 의혹까지 제기돼 이번 후보자 청문회가 조용치는 앟을 것같은 분위기를 예상케 하고 있.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는 56억원의 재산 중 34억원이 현금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애구보수주의자들은 행여 나라에 무슨 큰일이 발생할 경우 다른나라로 도주할 현금을 미리 준비한 것이 아니냐고 빈축을 한다. 취재기자가 취재 중 밝혀진 사실은 조 후보자가 민정수석 시절 아내가 보유한 주식 8억여원 어치를 현금화해 보유액이 늘었다고 변며을 하지마느 과연 누가 믿을지 의문이 간다고 한마디씩 한다.

한편 교수 출신인 최기영 과기부 장관 후보자는 고위공직자 평균인 12억900만원의 9배인 106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재산은 27억8천여만원이고, 부인 재산도 76억5천여 만원이나 된다고 신고를 마쳤다.

또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재산을 27억원 신고했는데, 이 중 예금 20억원이라는 대목이  눈에 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야당에서 갭투자 의혹이 제기했다. 이 후보자는 서울 목동에 8억7천만원짜리 아파트를 보유 중인데 7억5천만원의 전세보증금을 채무로 신고하는 뉘앙스를 보이기도 했다. 집값이 오르던 2017년 12월 본인 돈 1억 2천만원만 들여 고가의 아파트를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 야당 주장입니다.

송희경 / 자유한국당 의원은 "매매가와 임대채무 금액이 차이가 없는 것으로 봐서 이것이 혹시 갭투기에 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갖고 있고" 이 아파트 시세는 현재 10억원이 넘는다고 했다. 

과연 7명의 후보자 중 누가 정당하게 돈을 벌어 ㅈ신의 재산적 부를 누렸을까? 이 모습을 지켜보던 애국시민들은 모두 부정부패로 말마암은 것이 아니냐는 빈축을 사고 있다.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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