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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HOT ISSU/“대한민국 부정부패 우리가 그 뿌리를 뽑겠다”-부정부패척결당 서울지구당 창당서 강조

▲오는 10월 대한민국 심장인 국회회관서 중앙당 정식 출범 예정-전국 20석 확보하겠다-강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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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종
기사입력 2019-08-15

 

부정부패척결당 문장식총재가 서울지구당창당식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지난 8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서 서울지구당 창당 약 100여명 참석,2~30지구당위원장 세워

오는 10월 대한민국 심장인 국회회관서 중앙당 정식 출범 예정-전국 20석 확보하겠다-강한 의지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경제 10위 건안에 든 것과 한류열풍 그리고 한강의 기적을 이룬 것은 저절로 이뤄진 것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만이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노력과 가난의 되물림에서 빠져 나오겠다는 강한의지와 근면 성실함이었다.

 

하지만 정치인들이 비리온상은 건국초기부터 국민의 눈을 속이고, 국민이 부여한 정치, 행정, 사법, 교육, 문화, 경제에 이르기까지 정치인들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부정부패로 오염되고 죄악으로 얼룩진모습들이 항상 국민을 분노케하고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현재 문재인정부나 지나간 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사법부가 무소불위(無所不爲)로 휘두르는 칼앞에 선한 민초(民草)들은 볼모가 되고, 움츠리며,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며, 아무리 억울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악순환의 고리 가운데 크게 신음을 하고 있다.

 

여기에 긴 세월동안 사법부의 잘못된 칼날앞에 억울하게 무방비로 저항할 힘이 없이 피해를 입던 사람들이 더 이상 사법부의 부정부패를 좌시(坐視)할 수 없어 의분(義憤)과 정의감(正義感)으로 애국(愛國)을 하겠다며 뜻을 모아 십시일반으로 부정부패척결당을 지난 6월 말 조직을 하고 다음달 7월 말 정식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신고를 득하고, ‘대한민국이 바로 서는 그날까지힘써 싸을 것을 다짐하는 뱃고동을 힘차게 울렸다.

 

이제 부정부패척결당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관내 중앙보훈회관서 서울시지구당 창당이라는 또 하나의 역사를 장식했다.

 

             부정부패척결당 서울지구당창당대회서 박성근부총재가 서울시지구당 우원장으로 발탁됐다. 

  

이날 100여명의 축하객과 더불어 서울시지구당 위원장 박성근씨를 포함, 전국구 후원회장 서승우씨와 전국지구당 당위원장 2~30명이 위촉을 했다.

 

새로 위촉받은 신임 위원장들은 각자 부정부패척결로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위지가 활화산같이 타오름을 취재기자는 물론 참석한 모두가 가지는 공동의 마음이었다.

 

이들은 오늘이 있기까지 각자 열악한 환경가운데서 서로가 역할분담을 하면서 남다른 많은 고초가 있었음에도 자신들이 밤잠을 못자가며 고생을 해서 서울시 지구당까지 세워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큰 보람을 가지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이제 이들을 향한 시대의 요구의 파도가 밀려오며, 크고 작게 상처받은 국민들의 여론이 봇물이 모아질것이며, 억울함의 분노를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는 적극적인 사람들이 함께 부정부패가 없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저 하는 의인(義人)들이 전국 곳곳서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을 한다.

 

오늘 서울지구당창당식은 먼저 애국가를 제창으로 전 국민적 애국심을 모았고, 먼저가신 애국 순열에 대한 묵념에서도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가운데 마음속으로 당신들의 원한을 갚아드리겠다는 의지가 용솟음치는 모습이 느껴진다.

 

특히 전국중앙회 회장이며 부정부패척결당 문장수총재는 사법부가 휘두르는 칼날앞에 당신이 격었던 고초를 다시한번 상기시키며, 제가 얼마나 억울했던지 국회앞에서 온몸에 석유를 뿌리고 분신자살까지 했지만, 나의 아픔을, 나의 고통을, 어느 정치 지도자나, 국회의원, ,차관들이 아무도 와 주지 않았습니다하며 울분을 토할때 장내는 순간적으로 분노의 활화산이 타오르는 분위기 였다.

 

▲ 서울시 지구당창당식을 마치고 임역원들이 모여 부정부패척결을 반드시 이루자며 다짐을 하고 있다.



이제 부정부패척결당호의 출발의 뱃고동은 울렸고 힘차게 대한민국이라는 정치1번지 항구인 여의도를 출항 했다.

바라기는 모두가 순항을 원하지만 이들 앞에 어떤 파도가 몰려올지 아무도 모른다.

 

작고 큰 파도를 맞아 싸울 태산같은 힘들을 지금부터 서서히 준비를 하면서 각종 각양의 전문인들을 전국에서 대거 등용을 시켜,여러기지 다양한 방향의 힘들을 모으겠다고 박성근 부총재는 힘줘 말한다.

 

취재를 마치며

취재기자가 바라본 오늘의 여의도 부정부패척결당서울지구당 창당의 현장에서 좌로나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잘사는 조국 대한민국의 그날을 바라보며 앞만보고 가라고 주문을 하고 싶다.

 

취재/박상종대기자 ctntv10000@gm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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