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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컬럼/이순신장군은 그냥 서 있는데-서울 광화문 매주 토요일 각종 시위집회로 너무 시끄러워

▲세종대왕상 앞 잔디광장 너무 평화스러워 보여 -보건복지부 행사 시민들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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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도국
기사입력 2019-09-15

 

 

 

 위 동영상은 조선인민주의공화국의 정체를 보도한 내용 입니다.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의  뒷면의 서울 시민을 위한  파란 잔디광장의 행복한 서울시민들 

평화스러운 한국-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 분수대 철부지들 너무 좋아 해,

세종대왕상 앞 잔디광장 너무 평화스러워 보여 -보건복지부 행사 시민들 큰 호응-

 

 이것이 민주주의다. 민주주의의 상징은 평화이다.

오후1시 넘어 빗방울이 간간이 떨어지는 오후 광화문 세종대왕동상 앞, 잔디 광장, 엄마, 아빠 손을 잡은 어린아이들은 마냥 즐거워하고, 모처럼 휴일을 맞아 부부가 다정히 이야기를 하며 가볍게 산책을 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시민들을 위해 여러 가지 궁중의상을 준비, 무료로 입혀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시민들... 취재기자의 눈에 무척 행복해 보인다.

 

국가는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산실(産室)이 돼야한다. 국가 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의 인권을 존중히 여겨주며 국민의 주권을 또한 지켜주는 것이 민주주의 국가이며, 우리나라 대한민국헌법 제1장에 나타난 약속이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시국은 어둠이 가득한 터널 속이다. 안개 속이며 흙탕물 속이다 할 만큼 도무지 앞이 보이지 아니한다.

 

▲연일 민노총이 주장하는 좌파 언론들의 스레기 기사로 국민들은 정서가 메말라간다.

 

여기서 국민들은 불안해하며, 어디로 가야할지 누구를 따라가야 할지 무엇이 옳은지 갈팡질팡하며 각기 살길을 찾아보지만, 상황이 짙은 안개속이라 그 속에서 방황하고 소리 지르며 살아나오려고 안간 힘을 쓴다.

 

문재인 정부 들어 약 2년간 계속 악천후가운데 살다보니 국민들 대부분이 포악해지고 사나워진다.

살벌한 분위기가운데 국가부도가 곧 날 정도로 위태롭다보니 급해지고 마치 낭떠러지 위에서 간신히 밧줄을 잡고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 처지이다 보니 국민들 대부분 삶에 여유가 없이 젊은 엄마들은 아기 낳기를 거부하는 가운데 전국 출산율이 0.0이하의 프로테이즈 향후 2050년 이 되면 매년 제주도 인구 60여만 명이 사라진다는 통계아래 살아남기 위해 긴장의 끈을 꽉 잡고 있다.

 

▲좌파 극우분자가 조원진 우리공화당 앞 천막서 '조원진OUT! 박근혜 무슨 ○○하며 상욕을 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들은 만약의 샅애에 대비해 그냥 이들의 앞만 가로막고 있다.

위 사진도 좌파극우로 밝혀진 건장한 50대 남자와 그 일행 5명이 우리공화당 천막앞에서 고성을 지르며 '조원진 개○○! 박근혜 거지같은 ○! 하며 경찰들에 둘러쌓여 있다.

취재기자가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향해 "당신들은 왜 가만히 있느냐? 나가 저런 못된 ○들을 쫓아내던가? 싸우던가 해야하지 않겠는가하니 ..

"예이 여보시오! 이런 일드이 하루에도 몇번씩 발생하는데 ..우리도 당영히 싸웠는데 사우면 뭐합니까? 우리 애국당원 즉 우리공화당당원들만 현행범으로 잡아가 벌써 여러 명이 감옥에 있다"며 안타까움을 전한다.

나라가 왜 이럴까? 경찰들은 또 왜 이렇게 공의가 사라지고 정의로운 경찰이 아닌, 하나의 이기주의 집단만 손을 들어주고 있느가? 너무 아쉽다.

국가가 국민을 걱정해야 하는데 반대로 국민이 국가를 걱정하고 있다.

아니 초등학교에서 꿈나무들에게 웬 성교육이고, 북한 사상교육인가? 중등학교에선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고등학교선 북한을 찬양하는 교육을 시키는... 이 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부모들은 깜짝 놀란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라는 단어에서 왜 자유를 빼 버렸고, 양성평등에서 왜 양성을 빼고 성 평등을 강조하며, 6,25 한국동란이 왜 남한이 쳐들어갔기 때문에 발생한 전쟁이라고 거짓 가르치고, 현재의 시국이 왜 남북한 모두가 잘못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대통령은 말씀하시는가?

 

나라를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이성이 마비될 정도이다.

 

하지만 오늘의 광화문은 평화라는 한 얼굴과 또 하나의 긴장한 대한민국이라는 얼굴이다.

어서 빨리 남북 사상 이데올로기는 내려놓고 국민모두가 하나가 돼 가까이 있는 일본과 싸워 이겨야 하고 중국에 빼앗긴 내 나라를 다시 찾아와야하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주권을 지키고 행복하게 살아갈 날을 꿈을 갖기를 희망을 가져 본다.

컬럼니스트/ 박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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