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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0월3일 1천만명 뿔난 애국보수주의자들의 한판 승부!- 문재인대통령 이제 내려오라!

대한민국 국권, 경제권, 국민자존감 떨어트린 대통령 자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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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사입력 2019-10-04

 

▲1천만여명이 태극기로 물들인 광화문 대형집회 

▲10월3일 구국집회는 문재인정부를 향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표현의 평화적시위였다.  

지난 10월3일은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대인파가 문재인정부에 항거하기 위해 1천만명이 광화문일대를 가득 메웠다. 

 

이들은 한결같이 "국가에 제일 큰 여적죄를 범한 대통령은 자격이 없다." "국가의 권위를 실추시키고 경제가 부정부패로 말미암아 도탄에 빠지게 하고, 나가 국민의 자존감(Pride)까지 실추시킨 대통령은 이제 모든 것을 책임지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오라" 는 한목소리로 부르짖는 요구였다.

 

또한 "국민이 원하지 않는 조국이라는 법무부장관을 대통령권한으로 강행해서 임명했으니, 이제는 국민의 명령이다, 조국장관을 즉각해임시키라"는 국민적인 요구이다.

 

이에 한기총대표회장인 전광훈목사는 한 술 더 떠 "우리 모두 감옥에 갈 각오를 하고 10월3일 문재인대통령을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는 D-day로 선포하고, 자유한국당과 애국시민단체와 보수단체 그리고 우리공화당까지 한뜻 한마음을 이뤄 대단위 총연합집회 하자"며 115일 전부터 청와대앞에 천막을 치며 농성하며 철저한 계획으로 전 애국보수 국민들의 마음과 3개종단이 부분적으로 한마음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3개 종교집단이 부분적으로 연합된 집회 

  

이날 모든 집회의 방향과 목적은 한기총대표 전광훈목사의 지시에 따라 기독교성격을 갖는 집회이다보니 1차 광화문서 연합집회에 이어 청와대로 행진하는 순서를 가졌는데 무엇보다 비폭력을 강조했고, 경찰과의 절대 충돌을 방지했으며, 나가 반대세력과도 절대 충돌을 피하라고 당부하면서 평화시위를 목적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서울역부터 시청앞 광화문사거리와 종로1,2,3,4,5가에 이르는 쌍방16차선을 모두 집회자들이 점거 주최측도 예상치 못한 헌정사상 최대 대형집회로 큰 그림을 그렸다.

▲이날 집회는 오랜만에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고 애국시민단체와 자유한국당, 우리공화당, 각 시민단체의 연합집회로 큰 발자욱을 남기는 1등국민의 모습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

 

이들은 광화문서 1차예배와 통성기도와 찬양으로 기독교중심의 종교집회를 마치고, 서울역부터 시청앞 광화문 일대와 종로 1,2,3,4,5가에 쌍방향 16개차선 전체를 장악한 뿔이 난 국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제1진/새터민중심으로 두개의 관을 준비해 청와대로 진격하게 했고, 그 뒤에 60~7,80 세 삭발노령자들을 500여명 뒤따르게 했으며, 그 뒤로 집회의 흥을 돋구는 요란한 북소리 부대와 그 뒤에 비폭력 무저항 부대가 뒤따르게 하는 작전을 강했했다.

 

역시 애국보수주의자들은 한기총대표회장인 전광훈목사의 지시대로 1등국민의 모습으로 스스로 질서유지를 지켰으며, 도로에 휴지하나 담배꽁초하나 남기지않는 청결하고 깨끗한 모습을 유지하며 문재인정부 OUT을 외쳤다.

 

여기에 힘을 더한 것은 '한국교회 기도운동본부'라는 단체를 통해 안산 진리의교회 조용목목사를 중심으로 전국 개신교단체 150개 가 한마음 한뜻이 돼 약 20여만명 동원함으로 시청앞 프레스센터부터 동아일보사와 광화문우체국까지 쌍방도로 16개차선을 허락받아 대형집회를 실시함으로 한기총을 포함한 자유한국당과 시민단체 모임에 큰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이뿐이 아니다. 같은 날 우리공화당 대표 조원진국회의원과 홍문종국회의원이 이끄는 당원들 2~30만명 서울역도로를 가득 메우고 시가행진에 합세를 하니 그야말로 이날은 서울역부터 시청앞 광화문사거리와 종로1,2,3,4,5가 전체 도로에 1천만명 이상이 모여 서울중심이 대형집회로 후끈 달아올라 국민의 소리가 청와대와 정부 각 기관 단체장들을 긴장하기에 충분한 하루였다며 집회시위에 참여한 모두는 그동안 막혔던 가슴을 쓸어내렸다며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불상사가 발생했다. 한기총대표회장 전광훈목사의 강력한 지시에따라 비폭력 무저항을 강조했는데 그만 청와대까지 진입한 애국시민단체중 선발대 70~100여명이 '과격시위 혐의'로 경찰관들에 의해 체포가 됨으로 이들을 서울 여러경찰서에 분산, 체포가 돼는 불상사에 따른 우려감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한기총 전광훈대표는 여기에 기가 죽지않고 이들 뒤에 또한 국가를 건지고 죽겠다는 순교를 각오한 부대가 3천명이 구국결사대로 준비가 돼있다며, 만약 집행부에 강력단속이 행해진다면 이들 구국결사대를 선두로 그 뒤에 예비역 장성들과, 해병대 예비역 육군3사예비역, Rotc예비역과 이름도 무서운 켈로부대 예비역, UDT예비역들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청와대 습격을 위해 완벽하게 준비를 갖췄다고 선포한다.

 

하지만 대한민국 문재인정부와 뿔이 난 애국보수층 국민들과의 한판 승부! 서로간 긴장을 하게하고 차후 사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홍콩와 같이 대형 사상자가 발생하는 집회가 되지 않기를   노심초사 전전 긍긍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한편 같은 날 '조국수호'를 강조하며 검찰개혁을 강력하게 부르짖는 진보 좌파세력의 서초동 대검찰청부근 집회도 맞불집회로 가졌으나 그 모임 자체나 집회에 참여한 숫자가 보수단체 집회와는 비교가 될 정도로 소극적인 모임에 불과했다.

 

이날 애국보수단체의 집회현장을 메이저 3사방송을 중심으로 A채널방송, YTN방송, 조선TV방송, YOUTOBE방송들이 집회상황과 대형 시위현장을 취재 보도하기에 경쟁을 벌였고, 심지어 미국 CNN방송과 워싵턴포스터지, 뉴욕타임즈 일본 신문, 중국신문사와 유럽 여러개의 언론사들이 취재열정으로 북적이며 집회상황을 본국에 송출하는 모습들이 부산하게 움직였다.

 

본방송인 뉴욕(한국)시티앤방송도 취재기자들 수명을 현장에 동원시켜 서울역 광화문일대와 청와대 정문과 동서 출입구까지 상세하게 취재를 해서 발빠른 보도를 하기도 했다.

 

▲취재를 마치며

이날 대형집회가 진행된 원인은 좌파 진보측에 의한 세력들이 서초동대검찰청 중심으로 100만이 모였다. 200만명이 모였다!는 자극을 줌으로 이에 발끈한 한국교회와 한기총 그리고 애국보수우파들에 의해 전국에에서 우리들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자발적인 참여로 1천만명 이상 모이는 큰 그림을 그리면서 좌파진보측 세력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드는 맞불집회가 개최된것으로 본방송 취재기자단은 짐작을 한다.

 

다만 애국보수측이나 진보측이나 모두 우려하는 것은 대한민국 같은 국민끼리 평화적인 시위를 원하며,

집회가 집회로 마쳐져야지, 국가전복이나 사회적 혼란은 더 이상 주지않으며, 또한 남과 북 이념이라는 이데올로기 싸움을 6,25 한국전쟁과 같이 반복되는 것을 원치않고 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헌법 제1조1항에 분명하게 기록이 돼있고, 2항에 보면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적시가 돼있다.

 

이날 대형집회에 참여한 한기총 자유한국당 우리공화당과 각 애국시민단채장들은 한목소리로 "문재인정부는 대한민국의 주인 인 국민의소리에 귀를 기우려야한다. 만약 고집을 피우고 계속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거짓말과 눈속임으로 국민을 개와 돼지로 몰아간다면, 국민들의 저항으로 엄청난 재앙을 예고하고 있다"며 엄포를 놓고 있다.

 

본한국시티앤방송 취재진도 쌍방 집회가 보수측이든, 좌파 진보측이든  참여자 이들 모두가 대한민국 1등 국민의 모습을 스스로 유지하면서 평화적인 집회가 되고 평화적인 정권교체가 이뤄지길 두손모아 기도한다.

 

취재/ 시티앤방송 공동취재반 CTN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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