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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3/남북 화해무드- "방북 인사들 북한 방문시 씨앗심기작전인 꽃뱀을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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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man
기사입력 2015-11-07

같은 나팔수라도 좋은 나팔수와 나쁜 나팔수가 있다는 의미인듯 합니다. 평소 방북취재 등에서 북한 기자들과 만나면 언론의 역할에 대한 인식이 천양지차라는 느낌을 갖게됩니다.jpg

 

▶방북인사 들은 대부분 북한을 다녀온 후 북한의 나팔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후문이다. 사진은 북한조선방송

 

얼마 전 북한에서 꽃뱀을 동원한 씨앗심기작전이 영국 온라인 신문 텔레그라프에 의해 폭로되었다.

 

씨앗심기작전이란 북한을 방문한 주요인사들에게 아름다운 북한 여성과 동침케 하여 아이를 갖게 하는 작전을 말한다.

 

이같은 내용은 이미 우리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우리민족' 방북단, 북측 초청장 받아 지난 2008년 9월20일 방북, 132명이 꽃뱀에게 당해 코가 뀄다는 말 사실인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방북단에 대한 북측 초청장이 도착해 대북지원 민간단체들의 대규모 평양.백두산 방문이 20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지난2008년 9월 19일 오전 11시 30분경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는 방북을 하루 앞두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방북단(9.20-23일) 138명에 대한 초청장을 팩스를 통해 보내왔다.

 

 

 

우리민족서로돕기 관계자는 "개인사정상 방북일정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132명이 방북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들은 21일 오전 평양에서 정성의학종합쎈터 품질관리실 및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이비-두경부외과 수술장 준공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이.jpg

 

▲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은 “대규모 방북이라 북측 내부에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초청장이 다소 늦어졌지만 방북을 성사시키기 위한 민화협 측의 노력이 보인다”고 말했다.

 

 

 

강 사무총장은 “경색된 남북관계를 진전시킬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도 그러한 의지를 갖고 방문할 것이다”고 말했다.

 

 

 

인솔자는 당시 새천년민주당 박지원의원이 직접인솔해 북으로 갔다.북에간 대부분의 언론사기자들은 사실 대표들과 국장급들이었다.

 

북한의 접대여성들로 추정되는 북한 여성들.jpg

 

문제는 이들이 대부분 북한이 준비한 꽃뱀들한테 당했다는 후문이다.

 

그 여파가 무엇인가? 북한을 조롱하거나 평하하는 기사를 사실상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정책적으로는 은근히 북한을 찬미하고 지원하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는 보수측들의 주장이다.

 

 

▲북한은 미녀들을 국가에서 관리한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쁨조이다.

 

기쁨조는 수령의 시중을 드는 젊고 아름다운 여성들을 말한다.

 

 

 

기쁨조의 시작은 1970년 초 김정일이 김일성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북한 전역에서 미모를 갖춘 여성을 선발해 김일성 별장에 배치하면서 부터다. 1983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김정일을 위한 기쁨조가 생겨났다.

 

 

 

기쁨조는 얼굴이 예쁘고 용모가 단정해야 하기 때문에 각 도에서는 주기적으로 내려오는 선발지시에 대비해서 미리 예쁘고 건강한 여학생들을 자체적으로 선발하여 예술전문학교에 입학시킨다.

 

 

 

선발지시가 내려오면 이 학생들 중에서 대략 200~300명 정도를 1차적으로 선발하여 처녀성검사 등 여러 가지 선발과정을 거친 후 50명 정도가 최종 선발된다. 

 

기쁨조 공연.jpg          북한의 기쁨조.jpg

 

                                                             북한의 만족조                                           

 

 

▲기쁨조는 만족조와 행복조, 가무조를 나눠진다.

 

‘만족조’는 섹스 전문기술을 터득하며, ‘행복조’는 안마, 마사지, 전문기술을 연마한다. ‘가무조’는 노래와 춤 등을 익힌다.

 

 

▲기쁨조는 만족조와 행복조, 가무조를 나눠진다.

 

‘만족조’는 섹스 전문기술을 터득하며, ‘행복조’는 안마, 마사지, 전문기술을 연마한다. ‘가무조’는 노래와 춤 등을 익힌다.

 

만족조의 경우 2인 1조가 되어 교관의 지도하에 혹독한 실습을 통하여 각종 기교를 연마한다.

 

 

훈련이 끝나면 만족조는 명실 공히 국가가 공인하는 최고 기량의 섹스기술자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이들은 약 6개월 가량 훈련을 받는다.

 

 

마지막 단계인 보름간의 해외견학교육이 끝나면 호위총국 장교로 임관하여 만 25세까지 평양의 고급아파트가에 거주하면서 수령의 시중을 드는 임무를 수행한다.

 

 

 

5년간 근무하고 25세 정도가 되면 은퇴하는데 이때는 국가에서 정해주는 남자와 결혼하거나 혹은 고위간부들의 세컨드 노릇을 하게 된다.

 

 

기쁨조 뿐 만 아니라 기쁨조 선발에서 탈락한 여성이나 기쁨조선발에 대비하여 예술전문학교에 입학한 여성은 모두 뛰어난 미녀들이며, 이들은 대부분 국가에서 부여된 임무를 수행한다.

 

 

 

씨앗심기 작전에 동원되는 꽃뱀들은 기쁨조 임무를 마친 여성이나 기쁨조 선발 탈락자, 예술전문학교 출신들이라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이들 중 상당수는 중국이나 동남아에 위치한 북한 식당에 근무하면서 외화벌이에 종사한다. 중국이나 동남아 여행시 북한이 운영하는 ‘평양랭면’ 식당에 가본 사람들은 이 여성들의 수준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을 비롯한 외국의 주요 인사가 북한을 방문하면 통일전선부에서는 이들에게 특수임무를 부여한다. 특수임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방북하는 인사와 동침하라는 것이다.

 

 

 

통전부에서는 방북한 인사들의 신상을 면밀히 파악하여 활용할 가치가 있는 정치인, 종교인, 언론인, 운동권 등을 표적으로 삼아 공략한다.

 

 

통전부에서는 호텔에 가기에 앞서 방북인사들에게 연회를 베풀면서 들쭉술이나 뱀술을 먹여 얼큰하게 취하도록 만든다.

 

술을 먹지 않는 종교인들은 빙두라고 하는 마약을 몰래 먹여 해롱거리도록 한다. ‘빙두’란 필로폰을 조그만 우박만한 크기로 만든 마약제품을 말한다.

 

 

임무를 띤 여성은 알몸에 코트만 걸친 체 깊은 밤 기습적으로 손님방에 들어가 코트를 벗어 던지고 유혹한다. 만약 거절을 당하게 될 경우에는 "이대로 나가면 나는 죽게 되니 함께 있는 것만이라도 허락해 달라"며 애걸을 한다.

 

 

 

술이나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호텔에 가보니 아름답고 젊은 여자가 발가벗고 살려달라고 하는데 안 살려줄 남자가 어디 있겠는가? 정치인이고 종교인이고 가릴 것 없이 일단 걸렸다하면 고도로 훈련된 섹스전문가들은 기술을 최대로 발휘하여 이들을 천당과 극락의 맛을 실컨 보게 한다.

 

 

밤새도록 꿈 만 같은 성접대를 흠뻑받고 나면 처음에 꽤나 뻣뻣한 사람들도 완전 허물허물해져 버린다. 그 다음날부터 태도가 완전히 돌변하여 친북적인 발언을 마구 쏟아낸다.

 

 

 

2006년 임종석이와 방북한 어느 중진 정치인은 “사랑하는 북한 젊은이 아름답다. 남녀의 사랑은 남과 북이 다를 수 없으니”라는 감상적인 글을 남겼는데 밤새 무슨 짓을 했는지 냄새가 풀풀난다.

 

 

 

이들이 귀국할 때 안내원이 기념품을 준다면서 기쁨조와 즐긴 영상CD를 건넨다. 그 때부터 완전히 코가 꿰이는 것이다.

 

잘못 걸려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때가 늦었다. 귀국한 다음에는 자신의 비밀이 탄로날것이 두려워 북한의 지령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의 통전부에서 활동했던 장진성씨는 "지금도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 이 '현지처 촌'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책들이 늘어서 있다.

 

 

 

거기에서 사는 대부분 여성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해외 유명인들이다. 이를테면 '평양 아내들과 가족들'인 셈이다. 그들에 대한 우대와 관리는 당연히 대남공작부서에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북한 대남공작부서인 노동당 통일전선부에서 핵심으로 일하다 탈북한 시인 장진성 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히기도 했다.

 

"지금도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 이 '현지처 촌'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책들이 늘어서 있다.

 

거기에서 사는 대부분 여성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해외 유명인들이다. 이를테면 '평양 아내들과 가족들'인 셈이다. 그들에 대한 우대와 관리는 당연히 대남공작부서에서 하고 있다."

 

"통전부에서 근무할 당시 조평통 직원 한분이 나에게 목사 한분을 포섭했던 일화를 말해줬다. 그 목사의 대단한 반공의식과 청렴함이 암초여서 정면방법이 아니라 우회방법으로 포섭했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공간인 호텔 안에서 샤워하러 들어가거나 나올 때 양복 입는 사람은 없다. 이 점을 이용해 샤워하고 나오는 순간, 나체의 여성이 실수로 방을 잘못 찾아 들어가게 했다는 것이다.

 

그 사진으로 당신 교회에 뿌리겠다고 협박했더니 대북지원요구, 자료청탁, 충성강요, 이 세 단계 중 포섭의 첫 단계인 대북지원 요구에 응했다고 한다."

 

 

 

북한사람 도와주러 간다면서 수십번씩 뻔질나게 드나드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북한 현지처와 자식들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 예쁜 마누라와 토끼같은 새끼 사진이 수시로 핸드폰에 날라 오면 눈알이 뒤집히지 않을 수 없다. 갖은 구실로 북한에 보내달라고 통일부에 방북신청을 하고, 허락받게 되면 남몰래 돈을 잔뜩 싸들고 북한에 가서 당 간부에게 갖다 바치고 며칠 재미를 본 후 지령을 받고 귀국하게 된다.

 

 

종북 운동권출신들이 북한에 가면 같은 열사에 준하는 특별대우를 받으며 온갖 서비스를 바 받는다. 이들은 의식화교육시부터 혼숙하며 만나왔던 제맘대로 생긴 운동권여자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꽃뱀들의 미모와 쎅스기교에 환장을 하면서 대남전선의 투사로 변해간다.

 

 

 

여성들도 예외가 아니다. 북한에서 활용할 가치가 있는 운동권 여성들이 방북하면 미남 인민배우들에게 임무를 주어 완전히 기절시켜 버린다. 굵직한 심줄주사를 한번 맞고 나면 다시는 북한에 배신을 못하는 사냥개가 되어 나라를 어지럽히는 반역에 앞장을 선다.

 

 

 

종북콘서트 한다면서 나라를 소란하게 만든 어떤 여자가 1998년 방북 당시 쓴 다이어리에는 “이곳이 나의 조국이다. 이런 조국이 준 사랑을 배신할 수 없다”고 써져 있고, 시집에는 “여기서 살고 싶습니다. 여기는 먹지 않아도 배부른 극락”이라고 노래한다.

 

 

이자들에게 우리가 아무리 북한의 위협을 설명하고, 북한의 잘못을 규탄하고, 북한의 인권을 강조해도 들을려고도 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북한의 공작에 코가 꿰이거나, 혈연관계를 맺었거나, 평생 잊을 수없는 극도의 환락을 맛보았기 때문이다.

 

-보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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